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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벤처] (주)유민에쓰티 김동환 대표, ‘필름형 액체감.. 
No.27 by 관리자    [ 2017.07.05 ]
 필름형 센서, 경미누출량에도 경보음 울려…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 방지해야 유해화학물질의 유출사고가 잇따르자 ‘유해화학물질 관리법(화관법)’을 비롯한 각종 환경규제 법안이 강화, 시행되고 있다.   (주)유민에쓰티(대표 김동환)가 필름형 액체 검출센서 개발과 화학물질 유출 조기 감지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기업의 안전관리 해결사로 급부상하고 있어 화제다. 기존 유해화학물질 감지센서(액체)는 케이블센서가 주종을 이뤄왔다. 그런데 기존의 제품은 높은 가격과 사용범위와 설치·유지보수 등 제약으로 ..
환경오염 피해 신속 구제 길 열려(국회보 2017년 7월호.. 
No.26 by 관리자    [ 2017.07.05 ]
지난 2012년 9월 발생한 구미 불산 가스 누출사고를 계기로 환경오염 피해에 대한 구제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사회적인 자성의 목소리가 높아졌다. 이에 국회는 2014년 12월 9일 본회의에서 환경오염피해 배상책임 및 구제에 관한 법률(약칭 환경오염피해구제법)을 통과시켰다. 이 법은 지난 2016년 1월 1일부터 시행됐으며 환경책임보험제도는 2016년 7월부터 시행됐다. 이 법은 환경오염피해가 발생하면 피해자가 신속하게 배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원인미상 등인 경우에는 국가가 직접 구제할 수 있도록 한 것이 골자다.환경오염을 발생..
화학사고 늑장 신고 사업장 '삼진 아웃제' .. 
No.25 by 관리자    [ 2017.07.03 ]
화학물질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 30일 시행   (세종=연합뉴스) 전준상 기자 = 화학 사고가 발생했는데도 즉각 신고하지 않다가 3차례 적발된 사업장은 영업 허가 취소조치를 받는다. 환경부는 화학사고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화학물질관리법' 시행 규칙 개정안을 30일부터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개정안에 따르면 화학사고 즉시 신고 규정을 3회 위반한 사고 사업장의 영업허가를 취소하도록 행정처분 기준을 강화했다. 화학사고가 발생한 사업장은 15분 이내 관할 지자체·지방(유역)..
[파워인터뷰] (주)유민에쓰티 김동환 대표, 필름형 액체감.. 
No.24 by 관리자    [ 2017.07.03 ]
2~3초내 감지해 현장·담당자에 통보…삼성·LG·원전 등 다수 공급NEP 등 국내외 특허·인증 130건…기술력으로 시장에서 인정받을 터 지난 2012년 구미공단 불산 누출사고를 계기로 화학물질 관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유해화학물질 관리법(화관법)’을 비롯한 강화된 각종 환경규제 법안이 시행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한 중소기업이 액체 유해화학물질의 유출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접착필름형 액체검출센서’를 개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어 주목..
제2 롯데월드 누수감지센서 적용 
No.23 by 관리자    [ 2015.05.14 ]
http://news.newsway.co.kr/view.php?tp=1&ud=2015051318195090069&md=20150513182548_AO 롯데물산은 이인원 안전관리위원회 위원장은 13일 제 2롯데월드를 찾아 직접 건설현장과 시설들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인원 위원장을 비롯한 안전관리위원회 임직원들은 안전점검회의를 진행한 후 한시도 긴장의 끈을 풀지 않도록 시네마와 아쿠아리움, 공사중인 콘서트홀 현장을 둘러보며 안전 관리사항 및 예방대책들을 다시 한번 점검했다.특히 장마철 집중호우 시기를 대비해 배수구와 펌프 등 단..
2013-07-24 전자신문-필름형 센서 선도기업 유민에쓰.. 
No.22 by 관리자    [ 2014.09.18 ]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이 새 정부 화두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기업들까지 나서 창조산업 발굴·육성에 뜨거운 노력을 쏟고 있다. 서울·경기·인천을 아우르는 수도권은 국내 기업의 절반 이상이 밀집한 첨단산업 중심지다. 이들 지역을 중심으로 창조산업 최전선에 나선 e프론티어 기업을 발굴해 소개한다. 유민에쓰티(대표 유홍근)는 필름형 센서 전문업체다. 지난 2009년 필름형 누수감지센서를 개발해 발명대전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최고의 방재형 필름센서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꿈이다.누수감지센서는 필름에 회..
2013-07-16 발전산업신문-유민에쓰티 창립 10년…센.. 
No.21 by 관리자    [ 2014.09.18 ]
“지난해 7월, 길거리에서 돈 빌리던 기억이 1년 전이다. 하지만 올해 이목이 집중되면서 급성장했다. 앞으로의 10년은 ‘센서 소재산업’으로 성장하겠다. 대한민국 뿐 아니라 세계시장에서 화학분야 센서 시장의 10% 장악을 해 가겠다.” 40대 초반의 유홍근 (주)유민에쓰티 사장은 지난 12일 안양시내 소재한 엠스테이트 컨벤션에서 열린 회사 창립 10주년 기념행사 자리에서 이처럼 인사했다. 유민에쓰티는 2004년 설립, 세계 최초로 필름형 액체감지센서를 개발한 강소기업이다. 인쇄기반의 액체센서 등 약 20여개의 특허와 ..
2013-07-15 머니투데이뉴스-유민에쓰티 "감.. 
No.20 by 관리자    [ 2014.09.18 ]
"불산유출 등 화학약품사고가 이어지면서 감지센서 수요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런 추세라면 2∼3년 후 코스닥 진출이 가능할 전망입니다."액상화학약품 감지시스템 전문회사 유민에쓰티 유홍근 대표는 15일 경기 안양 본사에서 기자와 만나 "세계 최초로 필름방식 감지센서를 상용화하는 등 그동안 감지시스템에서 쌓아온 경쟁력을 바탕으로 올해부터 큰 폭의 실적증가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유민에쓰티는 2003년 창업 이후 10년 동안 불산, 염소 등 화학약품 유출을 감지하는 센서장치사업이라는 '한 우물'을 파왔다. 지난 4월 삼성전..
2013-06-26 전자신문-유민에쓰티, 옥외용 강산 검출.. 
No.19 by 관리자    [ 2014.09.18 ]
최근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된 유해 화학물질 유출을 조기에 감지해 알려주는 옥외용 강산 검출 센서가 개발됐다.필름형 누수감지센서 전문업체인 유민에쓰티(대표 유홍근)는 최근 사회적 이슈인 불산·황산·염산 등 유해 화학용액 유출을 초기에 검출할 수 있는 옥외용 강산(Acid) 검출 필름형 센서를 개발, 대기업 공장 등에 설치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개발한 제품은 옥외에 설치한 강산 저장탱크와 이송 파이프 등에 부착해 강산성 액체가 누출되면 이를 곧바로 감지해 그 위치를 통합모니터링 시스템에 알려준다. 센서는 ..
2013-05-08 전기신문-서부발전, 유망 중기 발굴·.. 
No.18 by 관리자    [ 2014.09.18 ]
한국서부발전(사장 김문덕)이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이들 기업들을 글로벌 기업으로 키우는 데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의 일환으로 공동연구개발도 하고, 해외수출 지원을 위해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남효석 서부발전 관리본부장은 지난 4월 30일 공동 연구개발 중소기업 현장 방문의 일환으로 경기도 안양소재 유민에스티(대표 유홍근)를 찾았다.유민에스티는 2004년 설립돼 필름형 액체감지센서를 개발한 유망 중소기업으로, 인쇄기반 액체센서 등 약 20여개의 특허와 NEP 인증을 보유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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